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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천목장군사당

마천목장군과 도깨비살

마천목장군과 도깨비살

 마천목장군과 도깨비살
  • 위 치 : 전남 곡성군 오곡면 오지리
조선개국과 정란공신(태종 이방원의 집권에 기여한 관리)인 마천목장군 선대에 장흥에서 이주해왔다고 한다. 성황당이 있고 당제를 올리는 마을이어서 당산마을이라 했다. 침곡과 송정 중간에 있고 고달면 두계 앞에 있는 어살(어전)을 도깨비살이라 했다.

마천목장군이 어릴 적 어머니가 병을 얻어 물고기를 원하자 섬진강변에 나갔다가 이상하게 푸른 돌을 주워왔는데 도깨비들이 몰려와 두목 도깨비를 돌려주면 무엇이든지 다 하겠다고 했다. 마천목은 강에다 어살을 만들어놓으면 돌려주겠다고 하자 어살을 만들어 놓았다는 도깨비살 전설이 전한다.

이곳은 곡성읍에서 구례방면 17번 국도를 타고 오곡면 소재지와 삼원 콘크리트를 지나 섬진강변을 타고 3분정도 달리면 도로 오른편에 있는 송정마을에서 중간 정도 내려가다보면 고달면 두계 앞에 있는 어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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